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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자패션] 헌팅자켓 겨울 출근룩 코디 (어쩌다 보니 모두 SPA 브랜드) 50대 직장인 출근룩. 낮에 영상 7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좀 가볍게 입었다. 이 헌팅자켓 or 사파리 자켓은 딱 가을용 아우터라서 아침에 0도 근처에선 춥다. 그래서 출근할 땐 안에 경량패딩 입고, 머리에 비니, 목엔 넥워머, 그리고 장갑까지 장착(?)하고 나왔다. 사진은 점심때 찍어서 이런 액세서리들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 오늘 어쩌다 보니 목폴라티, 가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이 모두 몇 년에 걸쳐 다른 시기에 구입한 것인데 다 유니클로 제품이다. 기본템은 거의 유니클로에게 점령(?) 당했군. 거기에다 헌팅재킷도 ZARA 제품이니 운동화만 빼고 all SPA 코디다.https://link.coupang.com/a/dfiELV [국내매장판] 뉴발란스 574 레거시 블랙 운동화 스니커즈 런닝화 신발 .. 2025. 12. 17.
[중년남자 겨울패션] 롱코트 활용, 늦가을 코디위에 툭 걸치기 50대 회사원 출근룩. 어제 코트를 입으면서 코디가 좀 어정쩡해서 오늘은 패딩을 입으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요즘 기온엔 (-1도~6도) 초봄/늦가을 코디 위에 코트만 걸쳐주면 보온도 적당하고 코디도 쉬울 것 같다. 더 춥게 느껴지면 비니/장갑/목도리/마스크 등을 일부 사용하면 되고. 본격 영하의 날씨가 되기 전에 계속 코트를 입어 주겠어. 전체적으로 안에는 밝은 블루 계열로 입어주고 발마칸 롱코트를 걸쳤다. 코트가 블랙인가 네이비 인가 혼동될 정도로 다크한 네이비인데 진짜 검은색 옆에 있어야 블루끼가 보인다. https://link.coupang.com/a/deSjXe 유니클로 와이드 스트레이트 청바지 479322 - 청바지 | 쿠팡쿠팡에서 유니클로 와이드 스트레이트 청바지 479322 구매하고 더 .. 2025. 12. 16.
[중년남자패션] 발마칸 롱코트 + 컨트리부츠 겨울 출근룩 아침엔 영하 낮에는 영상. 적당히 코트 입을 수 있는 0도 부근의 날씨라서 안에다가 워크재킷 하나 겹쳐 입고 롱코트를 입고 나왔다. 그리고 오랜만에 끈으로 묶는 컨트리부츠 스타일의 부츠를 신었는데 역시 편하진 않아서 많이 걷지는 못하겠다.긴 기장의 코트는 어차피 몸의 대부분이 코트로 다 가려져서 색감이 강한 바지라도 입기 수월한 것 같다.이 코트의 매력 중의 하나가 벤트, 뒤트임이 아주 길게 만들어져서 단추를 풀면 좀 더 나플거리는 느낌이 잘 난다. 그런데 바지가 좀 채도가 높아서인지 코디하기가 쉽지는 않네... 뭔가 좀 더 물 빠진 색감이면 좋겠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올리브 그린에 새파란 프렌치 워크재킷보다는 회색 같은 무채색 계열의 모자티를 입을 걸 그랬나? 다음엔 이 색깔 조합은 재고해 .. 2025. 12. 15.
[중년남자 겨울패션] 금요일, 오늘은 간편함을 선택. 다운 패딩/데님팬츠 오늘도 출근하는 50대 회사원 출근룩. 요즘 옷 입을 때마다 약간씩 고민되는 점이 있다. 평일에는 출근하기 전 체육관에 가는데 그곳 락커가 그렇게 크지 않다. 사물함이 세로 기준으로 한 줄을 통으로 쓰는 구조라면 롱코트를 걸어도 충분할 테지만, 여기는 상/하를 나눠서 다른 사람이 쓰기 때문에 코트나 롱패딩은 좀 구겨 넣어야 한다.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러 겹 레이어링 하는 것이나 (=옷이 많아져서 사물함에 넣기 불편해짐) 롱코트 종류는 아랫단을 접어 넣어야 해서 (= 구겨 넣는 느낌이라 별로임), 출근룩을 고를 때마다 좀 고민이 된다.오늘은 체육관 가는데 편리한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서 인지 간편하게 패딩하나 툭 걸쳤다.https://link.coupang.com/a/ddDMOs [뉴발란스] 운동화 .. 2025.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