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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자패션] 미드 기장 해링본 코트+ 퀼팅 자켓 레이어링 출근룩 50대 회사원 출근룩. 오늘은 날이 좀 풀려서 낮에 영상 8~9도 정도 되는지라 좀 얇은 해링본 코트를 입었다. 그래도 출근할 땐 4도 정도로 쌀쌀하기 때문에 안에 아주 얇은 퀼팅 자켓을 겹쳐서 입어봤는데, 퀼팅 재킷의 길이가 딱 이 해링본 코트 이너로 딱인 듯하다. 이 조합은 처음인데 종종 활용해 봐야겠다. (옷의 활용도 높이기 +1) 재킷/블레이저 종류는 한 겨울에도 패딩이나 코트 안에 겹쳐 입어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데, 이런 중간 기장의 얇은 코트는 그냥 입자니 춥고, 안에 겹쳐 입자니 길이가 길다. 딱 늦겨울~이른 봄이나 늦가을에 10도 정도 될 때 일주일 정도에만 적합한 것 같다. 나도 이거 살 때는 활용도가 이렇게 낮을 줄 몰랐지. ㅎㅎ하지만 이너에 오늘같이 얇은 퀼팅 재킷 더해 주고 비니.. 2025. 12. 11.
[중년남자패션] 헌팅자켓 겨울 출근룩 코디 50대 회사원 출근룩. 어제보다 날이 좀 풀린다고 해서 헌팅자켓을 걸쳤다. 그래도 해 뜰 무렵 출근 때는 약간 추워서 사진엔 없지만 카라 없는 경량패딩 안에 껴입고 니트 비니랑 가죽장갑을 끼고 나왔다. 출근 때 이후에는 모두 필요가 없어서 경량패딩+비니+장갑 등을 넣을 가방을 들고 다닌다.사무실 내 자리는 아침에 해가 드는 섹션이고, 요새 난방도 좀 세게 트는지 오전 사무실에선 좀 덥게 느껴지는 정도라서 오늘 같은 경우는 가디건까지 다 벗어서 얇은 히트텍스러운 폴라 티셔츠만 입고 있었다. https://link.coupang.com/a/dcVWeM 블런드스톤 650 550 프리미엄 첼시 부츠 월넛 브라운 - 부츠 | 쿠팡쿠팡에서 블런드스톤 650 550 프리미엄 첼시 부츠 월넛 브라운 구매하고 더 많은 .. 2025. 12. 10.
[중년 남자 패션]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톤온톤 겨울 출근룩 코디 따뜻한 컬러로 코디하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는 0.1도는 올라가는 것 같다고 주장해 본다. ㅋㅋ 초콜릿 느낌이 나는 짙은 갈색 다운 패딩과 브라운 코듀로이 팬츠, 그리고 버건디였지만 이제 때가 타서 짙은 갈색 느낌의 보트슈즈로 톤온톤 맞추고, 밝은 회색의 모자티로 살짝 대비되는 포인트를 줬다.낮엔 영상 6도 정도라고 해서 약간 가볍게 코디했는데 막상 출근할 땐 영하 4도여서 카라 없는 경량패딩을 안에 껴입었었다. https://link.coupang.com/a/dcCo1V 팀버랜드 3 아이 클래식 러그 슈즈 - 보트 슈즈 | 쿠팡쿠팡에서 팀버랜드 3 아이 클래식 러그 슈즈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보트 슈즈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www.coupang.com.. 2025. 12. 9.
[중년 남자 패션] 0도 근처~영상 겨울 날씨, 캐주얼 재킷 + 발마칸 코트 출근룩 50대 회샤원 출근룩 일기. 출퇴근 시간에 0도~영상 정도면 두꺼운 다운 패딩이 필수는 아니다. 이번 주가 딱 그 정도이니 좀 더 코트를 자주 입을 생각.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므로 코트는 대부분 옷걸이에 걸려 있다. 그래서 약간 갖춰입기와 보온을 겸해서 캐주얼 스포츠 재킷을 입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올해에는 봄가을에도 블레이저 재킷 종류를 많이 입지는 않았는데, 아마도 이번 연도에는 셔츠보다 라운드 넥 티셔츠를 더 자주 입어서 그렇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 블레이저가 목 뒤에 닿는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하고, 세탁 이슈도 있어서 블레이저 재킷은 목 카라가 있는 옷 위에 걸치는 것을 선호하는 편)아무튼 이제 겨울이 되자 얇은 히트텍류의 목폴라 티셔츠를 자주 입게 되니 다시 이런 .. 2025.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