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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자패션] 애착템의 탄생, 브라운-카키 조합에 네이비 포인트 50대 직장인출근룩 코디. 오늘은 브라운-카키(모래색) 상하의 조합에 네이비 (운동화, 가디건) 색으로 포인트 보통 자기 전에 다음날 출근 때 입을 옷을 정한다.요즘처럼 하루이틀 사이에도 7~10도씩 갑자기 떨어지거나 오르는 변덕스러운 겨울 날씨라면 일단 다음날 날씨부터 체크한다. 어젯밤에 본 오늘의 날씨는 일기예보 상으로 0도~8도로 이틀 연속으로 따뜻한 편이라서 어제처럼 A2 재킷 입으면서 안에 후드티 대신 얇은 경량 패딩을 껴입을까 생각했다. 날씨에도 적당하고 약간 더운 듯한 사무실 안에선 손쉽게 벗을 수 있어서 체온 조절에도 괜찮을 것 같았다.그런데 생각해 보니 오늘은 저녁 식사 모임이 있다. 즉 평소와 달리 (집으로 바로 퇴근하지 않고) 밤에 밖을 돌아다녀야 한다. 술을 마실 수도 있으니 차는 .. 2026. 2. 5.
[중년남자패션] A2 가죽재킷 + 후드티 레이어링 코디, 브라운+그레이 색 조합 50대 직장인 출근룩. 오늘은 브라운+그레이 크게 보면 2가지 종류의 색만 사용한 코디다. 갑자기 따뜻해져서 출근 땐 0도 정도이고 낮에는 영상 8도까지 올라간다 해서 패딩/코트 같은 최종 아우터는 입지 않고 후드티와 가죽재킷으로만 입어봤다. 하지만 출근할 땐 좀 추워서 니트 비니를 쓰고 후드티 모자를 덮어쓰고 장갑까지 끼고 나왔다. 전체적인 코디는 나쁘지 않은데, 낮에 사무실 안에서는 목폴라티 + 후드티 입고 있기엔 조금 더웠다. ㅎㅎ 아무튼 처음 해보는 조합인데 색조합이나 핏이 괜찮아서 날 좀 따뜻해지면 이너의 목폴라티 -> 반팔티로 바꿔가면서 봄에 자주 활용해 봐야겠다.- 오늘의 출근룩 코디 끝 - 2026. 2. 4.
[중년남자패션] 블랙 라이더 가죽자켓, 아직 물이 안빠진 퍼티그팬츠, 브라운 패딩과 브라운 첼시부츠 출근룩 50대 직장인 출근룩. 오늘은 올리브 그린 + 블랙 조합이다. 브라운은 꼽사리(?)..진한 올리브 그린색의 퍼티그 팬츠가 아직 세탁을 강하게 하질 않아 색깔이 여전히 너무 진하다. 그래서 이 퍼티그 팬츠로 코디하는 것이 좀 어려운데 자연스럽게 색깔이 흐려질 때까지는 퍼티그팬츠 외의 나머지 아이템은 블랙/그레이/화이트 등 무채색으로 한 가지만 써야 그나마 괜찮은 것 같다. (Ex. 여름엔 흰색 티셔츠 + 흰색 운동화, 그레이 티셔츠 + 그레이 운동화 등) 오늘은 블랙을 선택. 단, 너무 심심하지는 않게 가죽 소재의 재킷을 매치했다. 그리고 아주 짙은 흑맥주 색의 첼시부츠는 검은색처럼 보이기도 해서 블랙이나 브라운이 들어갈 자리 모두 활용 중이다. 2026. 2. 3.
[중년남자패션] 블루 후드티+중청 데님 조합, 브라운 패딩+브라운 워크부츠 50대 직장인 출근룩. 오늘은 블루+브라운편안한 출근룩을 위해 집업 후드티를 우선 골라놓고 나머지를 거기에 맞춰봤다. 일단 모자티 색 계열과 비슷하지만 질감이 다른 중청 데님팬츠를 매치해서 전체적으로 연한 블루~데님 중청 느낌으로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하고 거기에 안에 (잘 안 보이지만) 짙은 갈색 가디건 + 갈색 벨트 + 브라운 패딩 다운점퍼 + 짙은 갈색의 첼시 워크부츠로 블루 + 브라운 조합으로 통일했다. 안에 목 폴라도 밝은 베이지라서 브라운 계열로 쳐주자. 2026.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