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37 [중년남자패션] 당분간 헤비 다운 패딩만 입을 듯. 계속 영하 10도 이하... 50대 회사원 출근룩. 오늘도 최저 영하 13도 ~ 최고 영하 5도. 당분간 헤비패딩 전성시대(?). 겉옷이 두꺼워지니 안에 레이어링도 편한 것을 선호하게 된다. 당분간 마구잡이 캐주얼 예상.니트 비니 + 후티 모자 + 패딩에 달린 모자... 모자 3중으로 쓰고 출근하니 피부 노출된 부위 빼고는 괜찮았다.겉옷이 두꺼워서 안에 멋내기용(?) 레이어링은 사실 좀 귀찮다. 특히 아침에 체육관에 들러서 운동을 하는데, 사물함에 패딩 넣고 나면 거의 꽉 차서 레이어링 한 옷을 넣기도 힘들고 억지로 넣으면 구겨져서 별로다. 그래서 겉옷이 너무 두꺼워지면 레이어링이 내 경우에는 상당히 제한된다.아무튼 청바지에 모자티만큼 편한 게 별로 없다.아, 그리고 이렇게 계속 추우면 신발도 다양하게 못 신는데, 내 운동화 대부분.. 2026. 1. 21. [중년남자패션] 영하13도, 아우터 겹쳐입기, 퀼팅 자켓 50대 회사원 출근룩갑자기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더니 앞으로 일주일 넘게 계속 추울 것이라는 일기예보다. 일단은 추위를 대비하는 것이 우선이지. 제일 큰 야상 형태의 다운패딩을 꺼냈다.출근하 땐 여기에다 목도리 + 니트 비니 쓰고 외투에 달린 패딩 모자까지 뒤집어썼다. 다행히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서 다리만 좀 춥고 견딜만했다.안에는 카 코트 정도의 미드 기장의 퀼팅 자켓을 미들레이어(?)로 입었다. 이게 얇은 자켓이지만 바람도 안 통하고 엉덩이까지 덮어서 전체적으로 보온 효과가 꽤 있다. 그리고 안에는 목폴라 티셔츠와 조금 도톰한 가디건을 입었다. 사진으로 보니 좀 밝은 색 티셔츠를 입어 줄 것을 그랬나?- 오늘의 출근룩 끝 - 2026. 1. 20. [중년남자패션] 중청 데님 재킷 출근룩 50대 회사원 겨울 출근룩지난주 내내 A2 가죽재킷만 입었는데, 어제는 오래간만에 데님재킷을 중간 아우터로 활용했다. 중청 워싱 청자켓에 베이지 색 카펜터 팬츠로 소재는 둘 다 데님 소재로 상하의를 맞췄고 겨울이지만 사무실에서라도 청량감 느껴지는 색조합을 시도했다. 물론 출퇴근할 때에는 패딩 같은 아우터로 감싸기 때문에 청자켓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ㅎㅎ동일한 원리(?)로 안 보이기 때문에 데님 자켓 안에 이너로 뭘 입는지도 크게 안 중요하다. 아주 얇은 긴팔 티셔츠와 카디건을 입었지만 안 보인다. ㅎㅎ- 오늘의 출근룩 끝 - 2026. 1. 20. [중년남자패션] A2 자켓 코디, 세미 와이드핏 데님팬츠 50대 직장인 출근룩 코디 (겨울에도 가죽재킷 활용하기 시리즈) 계속해서 A2 자켓 가죽 길들이기 겸 기존 옷들과 어울리는 코디 연습(?) 중이다.오늘은 세미 와이드핏 데님팬츠와 운동화로 코디를 시도해 보았다. 지난번에 세미와이드핏 vs. 레귤러핏 비교에서는 레귤러핏이 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는데 이 바지는 또 나쁘지 않네? 살짝 와이드핏이지만 미세하게 좀 슬림한 실루엣인 것 같기도 하고, A2 재킷에 이제 굵은 주름이 자리를 잡아서 뭔가 여유 있는 실루엣이 되어 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이번 주 월~금 5일간 A2 자켓 매일 입기 도전(?) 성공이다. 이제부터는 한 아이템을 정해서 일주일 출근 내내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보고 몰아서 글 하나로 비교 정리해 보는 게 더 도움이 될까?#50.. 2026. 1. 16. 이전 1 2 3 4 5 6 ···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