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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자 패션] 일교차 큰 휴일 반팔+모자티+카펜터 팬츠, 주말룩 2025.05.25(일) #동네마실룩아침에 12도 낮에 21도, 일교차도 크고 한낮에도 그늘은 선선한 날씨에는 반팔에 모자티 코디가 제격이다. 한 가지 유의할 것은 맨투맨이나 아노락 점퍼처럼 뒤집어쓰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지퍼가 달린 모자티가 입고 벗는데 수월해서 일교차 큰 날이나 실내외 기온차가 큰 경우에 더 유용하다고 생각한다.아이들과 함께 산책 나갔다가 사진을 찍는데 하도 프레임 안에 같이 들어오려고 장난을 쳐서 독사진은 이것 한 장뿐이다. ㅎㅎ- 투웨이 집업 모자티: 무신사 스탠다드 . 얼마 전에 세일한다고 해서 매장에 가봤는데 결국 세일 안 하는 것만 사게 되는 매직? . 약간 물 빠진 느낌인데 막 입기 괜찮다. . 무신사 상품정보 링크를 공유했는데 연결이 잘 안된다. 그냥 이름 정보를 복.. 2025. 5. 27.
[중년남자패션] 초여름 프린트 티셔츠/연청데님/러닝화 출근룩 코디 2025.05.26(월) - 출근할 때 13도, 낮 최고 26도, 대체로 흐리나 한낮에는 해가 따가운 날씨초여름부터 늦여름까지 이른바 '여름'이라고 불리는 계절에 남자 출근 패션은 variation 측면에서 단출하다. 반바지와 샌들 조합을 제외하면 반팔 + 바지 + 신발 조합 밖에 없다. (아, 여기에 에어컨 냉방병 대비한 가디건/카디건이나 바람막이, 얇은 후드티 정도 추가할 수 있겠다.) 물론 반팔도 카라 유무, 소재 다양화, 프린팅 종류, 색감 등으로 다양화하고 바지도 소재, 핏, 약간의 디테일 등으로 다양화하지만 내 옷장 기준으로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예전에는 여름철이 별로 고민할 게 없어서 평소 옷 입기 편한 계절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제는 나름대로 블로그 등으로 기록을 남기는 입장에서.. 2025. 5. 26.
[중년 남자 패션] 여름 옷은 좀 심심하다 - 반팔 프린트 티/파라슈트 팬츠/러닝화 출근룩 코디 주말에는 좀 선선해진다고 하는데 아무튼 6월이 다가오고 있으니 여름 못 입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기다. 얼마 전부터 그냥 일상 직장인 출근룩을 관찰일기(?) 식으로 정리해보자고 시작했는데, 갑자기 여름 날씨가 되버리니 뭐 그냥 반팔에 얇은 바지 말고는 뭐 딱히 뭐 없는 것 같다. 아마 거의 9월까지는 계속 비슷할 듯그나마 오늘은 50대가 파라슈트 팬츠를 시도해 봤다는데 의의를 두자. ㅋㅋㅋ[50대 중년 남자 패션]- 프린트 반팔티: 탑텐- 파라슈트 팬츠: 자라- 운동화: 뉴발란스- 오늘의 코디 끝 - https://link.coupang.com/a/cu98m2 뉴발란스 2002 운동화 M2002RNM - 운동화 | 쿠팡쿠팡에서 뉴발란스 2002 운동화 M2002RNM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 2025. 5. 22.
[중년 남자 패션] 5월인데 낮에 30도! 초여름 날씨 피케티/면바지/보트슈즈 출근룩 코디 어젯밤에는 9시쯤인 데에도 24도에 습해서 체감온도는 25도로 날씨앱에 찍혀 있었다. 내가 알기로 열대야의 기준이 밤에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안 내려가는 거라던데, 이거 열대야 느낌이었다.오늘도 출근할 때 22도 낮에 30도로 만만치 않은 날씨인 것 같아서 그냥 반팔 피케티셔츠에 면바지, 그리고 실제로는 그리 시원하지 않지만 더울 때 많이 신는 보트 슈즈를 신었다. 그냥 중년 남자 직장인의 가장 만만한 여름 패션인 것 같다. 요새 머리를 좀 기른 뒤로는 목 카라 없는 라운드 티셔츠를 더 선호하지만, 아무래도 카라가 있는 티셔츠나 셔츠 종류가 더 단정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나마 면바지가 오버핏 + 잘 안 보이지만 정강이~발목 부근에 절개하고 봉제한 제품이라서 살짝 벌룬핏을 만들어 준다. 그냥 여.. 2025. 5. 21.